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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20 19:07
Archbishop's Message - In a time of bushfires, drought and smoke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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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RCHBISHOP CHRISTOPHER PROWSE
CATHOLIC ARCHBISHOP OF CANBERRA AND GOULBURN – 20 JANUARY 2020

산불과 가뭄, 연기로 자욱한 이때에,

모두가 잘알고 있듯이, 우리는 지금 가장 위험한 산불의 고비에 있습니다.
이미 너무나 많은 생명을 잃었습니다. 재산과 가축, 야생 동물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기도와 지향은 산불로 충격을 받은 가족들과 지역사회를 향해야 합니다. 가뭄에 시달리는 우리 땅에 더 많은 비가 내리기를 기도합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응급 구조대의 영웅적인 구조활동에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 천주교 캔버라-골번 대교구는 가뭄과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산불로 인한 연기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매일 일어나는 건강상의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대교구는 늘 그래왔듯,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실질적이고도 즉각적인 관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캔버라 시내 본당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화재피해 본당들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은 다양한 자선의 형태 가운데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교육, 보건, 사회 서비스에 대한 추가적인 조정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도움과 기도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저는 남부 해안가 본당과 고원지대 본당들을 사목 방문하면서 우리의 기도와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드렸습니다. 곤경에 처한 지역사회 단체들은 우리 교구의 관심과 도움에 매우 고마워합니다.

산불의 여파와 가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큰 궁핍과 위험이 있는 이때 주님께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특히 세상을 떠난 이들과 비탄에 잠긴 가족, 그리고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로 향해야 합니다.


IN A TIME OF BUSHFIRES, DROUGHT AND SMOKE

As all are aware, we are in the midst of a most dangerous bushfire season.
Already too many lives have been lost. The destruction of properties, livestock and native animals is widespread.

Our thoughts and prayers go out to the families and communities impacted during this time of bushfires. We continue our prayers for more rain in our drought-stricken land. We are most grateful for the heroism of the emergency services.

Our Catholic Archdiocese of Canberra and Goulburn has been severely impacted both with the drought and now the bushfires. Also, the smoke haze is virtually a daily health concern for so many.

Typically, the practical generosity of the Archdiocese has been immediate. The financial twinning of city parishes with fire effected parishes and the generosity of so many others is a wonderful example of practical charity. Extra co-ordination of our educational, health and social services is evident to ensure those most in need are receiving help and our prayerful support.

As I make pastoral visits to our South Coast parishes, and parishes in the high country, I am assuring them all of our prayerful and practical support. These embattled communities are tremendously grateful for all our concern and help.

The bushfire season and drought are far from over. We continue to pray humbly to the Lord for help in our time of great need and danger. Our prayers are particularly directed to those who have died and their grieving families, and all who are suffering.

Yours sincerely in Christ

Archbishop Christopher Prowse
Catholic Archbishop of Canberra and Goul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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